COMING Up WITH NEW BUSINESS IDEAS & TULLY'S COFFEE

이쁘게 접어주고 싶었는데 저 두상만큼은 나도 어찌할 수 없었어. 잔잔한 미소는 언제나 고맙고 미안하지. 


Trackback 0 Comment 2
  1. radium 2011.12.08 17:35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마지막사진 사랑스러워 어떡해

    • 머리가악세사리 2011.12.16 00:32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저 자세 고대로 앉혀주고 왔지요.
      누군가 바로 옆의 휴지통으로 내 던져 줬겠지이.... ;(

prev 1 2 3 4 5 ··· 10 next